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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날_덕수궁 마지막주 수요일 무료입장

여행장 2018. 7. 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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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날_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이다.

그래서 덕수궁 무료입장~

Free Admission

지지난달 "문화의 날" 사무실 안에 하루종일 있는 게 지겨워 점심시간에 나왔다.







날씨 정말 너무 좋음. 지금은 전국이 활활 타오르는 날씨지만 이때만해도 정말 살만했다. 사무실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







이번달엔 정말 너무 살인적인 더위때문에 못나갔다.







이때 날씨가 너무 그리운 요즘이다.













이번달같이 날씨가 안좋은 문화의 날에는 영화관이나 전시를 보는게 좋을것 같다. 궁 산책은 날좋은 날 하는걸로...







덕수궁 안은 어떤 궁도 마찬가지겠지만 전지역 금연에 식사 및 음주가 금지되고 애완동물도 반입이 금지다. NO Pets







덕수궁안 그늘에서 쉬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그늘도 오늘같은 날씨라면 소용없겠지만..







덕수궁안 정원이 참 초록촉하고 예쁘다. 






작은 분수도 있다. 필터를 좀 썼지만 날씨 정말 예술이다.  














덕수궁 안 미술관, 대학때 와보고 일하면서는 온 적이 없는 것 같다.







미술관과 연결된 공간







뒷쪽으로 가면 이런 길이 나온다. 도심에서는 느끼기 힘든 피톤치드~







산딸기다! 했는데 산딸기는 아니고 비슷한 뱀딸기라고.. 







이길을 따라가면 전에 한번 개방한 적 있는 뒷문이 나온다.







더 가면 정관헌이 나온다. 







무한도전에서 설민석 선생님이 나왔던 편에 소개된 적 있던 정관헌







정관헌 쪽에 관람온 단체들이 많았다. 







정관헌에는 들어가볼 수 있는데 개방시간은 9시부터 17시까지고 실내화로 갈아 신고 입장해야한다.







네모난 높은 빌딩만 보다가 이런 기와집을 보니 시야가 시원해 지는 것 같다.







한바퀴를 다 돌면 마지막엔 연못이 나온다.







날씨는 덥지만 눈은 시원했던 덕수궁 산책이었다.







눈 만이 아니라 몸까지 시원한 카페에 왔다. 







여긴 덕수궁 옆에 있는 시청 건물 서소문청사 1동 13층에 있는 카페다락이다.







전망이 대충봐도 이정도... 겨울에 오면 눈싸인 경치가 또 끝내준다.







덕수궁에서 산책하고 여기 올라와서 땀을 식히면서 커피한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의 날의 꿀맛같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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